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의 윤지영 변리사가 2026년 11월 1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제13회 Pan-European LESI YMC Conference에 패널 연사로 참여합니다. 공식 프로그램에는 Jiyoung Yoon (NWise IP, LES Korea)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LESI (Licensing Executives Society International)는 기술이전과 지식재산 라이선싱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협회입니다. YMC (Young Members Congress)는 LESI 내 젊은 IP·라이선싱 전문가들의 지식 교류와 국제 협력을 잇는 네트워크로, Pan-European 컨퍼런스는 각국 실무자들이 최신 쟁점을 토론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한국의 시각을 더해, 유럽의 동료들과 나란히
이번 패널의 주제는 EU 의약품 패키지가 혁신과 지식재산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윤지영 변리사는 한국 변리사로서 유럽의 동료들과 나란히 토론에 참여해, 유럽과 한국의 제도를 비교하는 시각을 더할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제도가 혁신을 뒷받침하고 지식재산을 보호하는 방식을 함께 살피며, 국경을 넘어 실무의 접점을 모색합니다.
The EU Pharma Package
Implications for Innovation
and Intellectual Property
Gabriella Simon
Powell Gilbert
Verena Bertram
Pentarc · LES Germany
Nadia Spiccia
STADA Group
Jiyoung Yoon
NWise IP · LES Korea
자신의 전문성과 한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의 논의에 당당히 목소리를 더하는 윤지영 변리사. 엔와이즈는 동료의 이번 도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암스테르담에서 이어질 깊이 있는 대화와 새로운 만남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