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는 2026년 9월 9일 류태원 변리사의 합류와 함께 전자팀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제어 기술의 흐름을 읽는 권리화
류태원 변리사는 전기공학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 제어,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내비게이션, 선박·보일러 제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국내외 특허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기술 용어를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제어 로직과 데이터 처리 흐름 속에서 발명의 핵심을 찾아 명세서와 청구항으로 구체화합니다.
국내 출원에서 해외 심사까지 한 흐름으로
완성차·자동차 부품과 조선 분야의 선행기술조사, 국내외 출원, 거절이유 대응 및 유효성 검토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상담부터 PCT, 해외 대리인 협업과 기한 관리까지 일관된 대응을 제공합니다. 미국·일본·유럽·중국·독일 절차에서 번역 명세서와 현지 대리인 수정안을 검토해 온 경험도 엔와이즈의 국제 권리화 역량에 더해집니다.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과 직접 논의합니다
엔와이즈는 담당 변리사가 기술과 사업 일정을 직접 듣고, 필요한 권리 범위와 해외 확장 경로를 함께 결정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류태원 변리사의 합류로 전기·전자, 자동차, 배터리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더 깊이 있는 상담과 실행을 제공하겠습니다.
Taeweon Lyu joins NwiseIP as we launch our electronics practice.
With a background in electrical engineering, Taeweon advises on patent matters involving autonomous driving, vehicle control, battery management systems, navigation, industrial control and software. He works from the underlying control logic and data flow to shape clear, enforceable patent rights, supporting Korean and international prosecution from initial analysis through coordination with foreign couns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