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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GUIDENEAR & WISE IP

한국 특허 실무 — EPC와 무엇이 다른가

EPC 경험은 훌륭한 출발점이지만, 한국 출원에는 번역·심사 대응·보정에 맞는 별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EPC 경험은 훌륭한 출발점이지만, 한국 출원에는 번역·심사 대응·보정에 맞는 별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한국어 명세서는 실체적 문서입니다

한국어 명세서와 청구항은 기술적 의미를 보존하면서 이후 심사와 보정을 뒷받침해야 합니다. 단순한 직역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한국 절차에 맞춘 전략이 필요합니다

EPO에서 유효했던 주장도 MOIP 심사기준, 보정 가능 범위, 패밀리 현황과 사업상 우선순위에 맞춰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