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로 보는 세계 (6) - 뇌과학, 분자에서 시스템으로
지난 두 편에서는 AI와 뇌과학을 잇는 논문 이야기를 했습니다. 뇌과학 이야기를 해 보았으니, 이번에는 해당 분야의 특허 동향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전문 읽기
지난 두 편에서는 AI와 뇌과학을 잇는 논문 이야기를 했습니다. 뇌과학 이야기를 해 보았으니, 이번에는 해당 분야의 특허 동향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전문 읽기*이 글은 논문 저자인 Saxe 교수의 랩(The Thinking Lab, 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연구 중인 이진화 연구원 Jin Hwa Lee 와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전문 읽기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배터리 시장은 2020년 180GWh에서 2024년 1,100GWh로 네 해 만에 다섯 배 넘게 커졌다고 합니다. 배터리의 주요 사용처인 전기차도 매년 시장이 커지고 있어, 2025년에 팔린 자동차 네 대 중 한 대가 전기차였다고 하죠.
전문 읽기2013년경 미국 위스콘신주. 에릭 루미스라는 남성이 차량 총격 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섰습니다. 루미스에게는 보호관찰 없는 실형이 선고되었는데, 양형 단계에서 법원은 '재범 위험 점수'를 참고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이 재범 위험 점수가 판사가 아닌, COMPAS라는 소프트웨어가 매긴 것이었다는 점입니다.
전문 읽기반도체 산업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은 제조 공정, 설비 투자 규모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공장도 없고 완제품도 만들지 않는 회사 하나가 있습니다. 영국의 반도체 설계 기업 ARM(Arm Holdings)입니다.
전문 읽기지난 글에서는 독일 법원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AI 기업들의 본거지인 미국은 어떨까요.
전문 읽기지난번 글에서 알아본 AI 기본법은 생성물에 대한 표시 의무, 즉 '출력'에 대한 규제였습니다. 그런데 AI를 둘러싼 분쟁에는 정반대 끝에 전선이 하나 더 있죠. 바로 '입력' 쪽입니다.
전문 읽기이번 글에서는 전세계의 기술 개발 현황을 특허를 활용하여 거시적 관점에서 관찰해ㅔ보려 합니다.
전문 읽기지난 네 편은 모두 인공지능에 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주제로 시선을 옮겨보겠습니다.
전문 읽기대한민국은 2026년 1월 22일, AI 기본법[1]을 전면 시행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가 됐습니다. EU가 앞서 AI Act를 입법했지만, 정작 고위험 AI 규제는 2026년 8월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그러니 포괄적인 AI 법을 실제로 전면 적용하는 첫 나라는 한국인 셈입니다.
전문 읽기지난 글에서 '규칙은 늘 기술보다 한 발 늦는다'고 마무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차를 가만히 기다리지 않는 이들이 있죠. 규칙이 채 만들어지기 전에 한 발 앞서 그 공백을 사업 영역으로 선점하는 쪽입니다.
전문 읽기지난 글에서는 EU와 미국, 덴마크가 같은 딥페이크 문제를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동아시아로 시선을 옮겨 중국과 한국을 살펴보고, 국가별 차이가 주는 시사점을 짚으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전문 읽기딥페이크를 기술적 해프닝이나 일부의 장난쯤으로 여기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WIPO의 한 논의에서 안데르손 로샤(Anderson Rocha) 교수는 딥페이크와 이를 둘러싼 관련 기술을 '합성 현실(Synthetic Realities)'이라는 말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단순히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현실 -
전문 읽기그동안 기술과 과학,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규칙에 관한 글을 매주 한 편씩 써왔습니다. 이제 이 글들을 좀 더 형식을 갖춘 뉴스레터로 옮겨, 매주 한 편씩 다시 발행하려 합니다. 흩어져 있던 글을 한자리에 정리하고, 앞으로의 글도 같은 자리에서 이어가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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